죽음 뒤에 우리는 어디로 가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는 죽음에 대해 두려워합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어둠속에서 울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아이가 무서워하는 것은 거기에 있는 것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죽음이 무엇을 수반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자발적으로 자신의 몸을 떠날 수 있을 만큼 의식을 통제할 수 있다면
        그에게는 아무 두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영혼이 몸을 떠나고자 할때가 오면..
        스승은 그것을 자신의 뜻으로 정하고
        이미 경험했던 것처럼 그렇게 걸어 나옵니다.
        그가 떠나는 모든 절차는 자신의 통제 아래 있으며 한순간에 흔적조차 없습니다.
        자신들에게 이미 정해진 사명을 마쳤을 때
        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 환영받고 그 보상을 누립니다.

        세상은 결코 살아있는 스승이 없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스승들의 메세지는..
        세상을 희망적으로 채워주며 동시에 그런 희망을 위한 합리적인 바탕을 제공해 줍니다.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야할지를 안내하고 그것을 할 수 있는 분명한 방법도 제공해 줍니다.
        돌고 도는 시대의 행진 속에서
        인간이 거주하는 모든 행성에서
        위대한 스승들은 빛을 가진 자입니다.

        시대의 끝까지..
        그들은 빛을 향해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친구이며
        구세주로 남을 것입니다.


     * 박사님 추모식 때 읽었던 성경 구절들과 박사님의 말씀, 그리고 진행사항들이 번역 중에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쯤 여러분들이 함께 하시도록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