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이 땅에 오실때 .....
  그분이 어떤 배경에서 오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참된 성인들은 진리의 영적 본질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인들의 말씀은 인종, 종교, 국가적 관습과 전통을 초월합니다.
  그들의 가르침은 이미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것입니다.

  성인들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듯 참된 고향으로 갈수 있는 길은
  내면에서 신의 왕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언어로 옮기는 동안 스스로 많은 영적 진리가 상실되기도 하지만
  진리와 자아발견 그리고 신성 자각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을 위한 계시들로
  그들의 인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신께 이르는 길은 당연히 하나입니다.
  모든 종교의 의례의식은 우리 자신이 만들어 낸 것이지만
  그 모든 것의 바탕에는 진리, 실재, 영성이라는 같은 본질이 있습니다.
  그들은 어떤 종교를 비난하거나 새로운 종교를 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안에 잠재되어있는 신에 대한 갈망을 일으키기 위해 오셨읍니다.

  성인이 세상을 떠나고 난 후에도 .......
  우리는 그들의 진정한 가르침에서 벗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접근 방식이 다를수 있고 우리의 해석이 다를 수는 있지만 가르침은 같습니다.
  그의 가르침을 작고 좁은 곳에 가둬놓지 말아야합니다.
  참된 구도자와 주님의 연인들이 '경험' 으로 전해질 것입니다.

  신비주의자들은 사명과 함께 '신' 그분께서 보내신 것이고
  그 사명을 성취하고 나면 다시 그분께 돌아 갑니다,
  요한 복음서 1장 14절에서 보겠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육신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안에 있는 어둠의 장막을 걷우시고
  우리 안의 참빛을 보이시고
  우리를 당신 자신에게 다시 데려가실것과
  마침내 '신' 을 알아보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땅에 오셨던 모든 성인들께 경배드립니다.
  이땅에 오셨던 스승님께 경배드립니다.